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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펜션 6화 학교 화장실에서 사랑하는 기훈을 문하나 사이에 두고 섹스하다(하) 

야판
2023-01-29 23:22 86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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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펜션 6화 학교 화장실에서 사랑하는 기훈을 문하나 사이에 두고 섹스하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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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단둘이로군."


 


약간의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좁은 공간.


하지만 이내 소녀의 달콤한 냄새가 진동하고 그것밖에 느끼지 못하게 된다.


 


"왜 이런 곳에..... 꺄악!"


 


덕배는 교복 차림의 지혜를 정면으로 끌어안고 온몸을 문지른다.


학교에서 숨어서 하는 섹스


 


"아니...싫어...!"


"나랑 애인 키스해"


"으읍......"


 


지혜가 마지못해 입술을 내밀지만 입을 열지는 않는다.


 


"나 애인 키스야.혀 내밀어"


"싫어요!"


"뭐라고? 혀 내밀고 햝아!"


"키스는 싫어요... 입에서 아저씨 맛이 나는것 같아요"


 


고개를 돌려 키스를 피하려고 시도하는 지혜의 호소였지만 오히려 덕배의 흥분을 자아낸다


지혜의 입안에서 내 맛이 났다니....


오늘 반드시 지혜의 입안에 덕배의 맛을 각인시키기로 덕배는 결심을 한다.


 


"안돼......흠!"


 


도배는 지혜의 몸을 돌려 서서 뒤치기 자세로 개인 화장실 문에 밀어붙였다.


화장실이 좁기 때문에 몸을 고정하기 쉽다.


덕배는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발기한  성기를 드러낸다. 


 


"싫어요...안돼!"


 


문에 상체를 떠밀려 있는 지혜가  엉덩이를 흔들며 저항하고 있다.


덕배는 비부를 감추는 펜티를 손가락으로 돌려 만져본다.


육순이 촉촉히 젖어 있었다.


덕배가 지혜의 팬티를 끌어 내리고 한번에 페니스를 삽입하자 막힘없이 한번에 쑤욱  들어간다.


역씨 생각보다 많이 젖어있다.


 


"지혜양  혹시 아까 사까시하는 동안 젖은거야??"


"아니예요! 아저씨 그냥 하면 안돼요. 피임....!"


"배란일은 이미 지났잖아'


"그래도 아직 완전히 안전한 날은 아니에요"


"시끄러, 애인 키스 안 하면 언제든지 질내사정 섹스라고 저번에 말했잖아."


"그런....아앗"


"콘돔따위는 필요없이 이렇게 직접 내 좆으로 느끼는게 최고야"


 


덕배는 교복 미소녀에게 뒤치기를 시작한다 


질 점막이 귀두에 단단히 얽혀 기분이 좋다.역시 최고의 보지다.


블라우스에 양손을 넣고 브라의 호크를 풀어 지혜의 탱탱한 가슴을 주물럭거린다.


 


"싼다...."


"에!? 안돼요. 아저씨 안에 하면 안돼요."


"그럼 제대로 키스해! 가임일도 아니니까 그냥 싸도 상관없잖아."


"가임일은 아니지만 아직 위험한 날이에요. 제발..아앙ㅇ..."


 


원래는 지혜에게 키스를 강요하기 우해 노콘으로 삽입한다고 협박을 의도였지만 어쩌다 보니 그냥 노콘으로 섹스를 하고 있다.


 


"헉헉... 시끄러. 안에다 싼다. 임신하는거야. 10일간 농축한 정액을 싼다. "


 


화장실 밖에서는 밴드부의  서투른 색소폰 소리가 들렸다.


고환과 페니스의 밑동이 부들부들 떨린다.


평소보다는 빠르게 사정에 이르렀지만 학교에서 미소녀와 노콘으로 섹스 하고 있단는 사실만으로 미칠 정도의 흥분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이다.


 


가고 싶었던 학교, 교복소녀, 좁은 화장실에서의 섹스


꿈속에서만 상상하던 상황.


그리고 애당초 교실에서 지혜에게 듬뿍 사까시를 받은 뒤였다.


한계가 온다


지혜의 젖가슴을 강하게 움켜쥐며 자지의 귀두와 자궁를 밀착시킨다.


 


그때였다.


 


"아우 피곤해. 나 일요일 점심까지 잘꺼니까"


"미안해. 일대일 연습은 너랑 아니면 안되니까"


"우선 쥬스랑 과자 사줘"


 


두 남자가 화장실에 우르르 들어왔다.


덕배도 지혜도 순식간에 굳는다 


 


"기훈아 너 오늘 선영이랑 데이트 아니야?"


"이따 오후에.. 근데 어떻게 알았어? "


 


두 사람이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선영이랑 데이트 다음 주에는 지혜랑 데이트.  학교에서 얘들 사이에 너희 얘기로 난리가 아니야. 학교 제일의 미남 왕자 기훈이가 마침내 선영과 지혜중에 누구를 선택하느냐라고."


"두명다 그냥 소꿉친구라고 몇번을 얘기해야 이해해줄런지..."


"부럽네 부러워. 학교 제일 미녀 두명을 독차지 하다니.. 나 같으면 그냥 둘이 동시에 사귀어서 쓰리썸할꺼야."


"바보야. 우선 걔들이 나를 좋아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냥 소꿉친구사이야. 우린 마치 남매 같은 사이야"


"아휴...병신 내가 화난다. 화나. 너 이따 일대일로 나한테 져서 울면서 선영이랑 데이트나 해."


 


얘기를 듣고 큭큭 하고 이상한 웃음소리가 날것 같아서 덕배는 이빨을 깨문다. 


학교 제일의 미남왕자, 그리고 학교 투톱 인기 미소녀 지혜와 선정 과연 납득이 된다.


하지만 학교 제일의 미소녀중에 한명은 지금 화장실에서 더러운 아저씨와 노콘 섹스중이다.


덕배는 더 없이 천박한 미소로 지혜의 얼굴을 들여다본다.


지혜는 눈을 부릅뜨고 초조해 하고 있었다.


덕배가 손에 욺켜진 지혜의 가슴에서  쿵쾅거리고 있는 심장의 움직임이 느껴진다. 


 


덕배가 가볍게 뒤치기를 시작하자 지혜가 고개를 흔들며 두 사람이 화장실에서 나갈 때까지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호소하는 눈빛으로 애원한다.


하지만 상대는 덕배였다.


덕배는 살살 질 안쪽을 쿡쿡 찌른다.


흠칫, 흠칫 몸을 튀기면서 지혜은 필사적으로 견뎌낼 수밖에 없다.


 


"기훈아 그런데  너 지혜랑 선영한테 아무 매력도 못 느끼거나 그런 건 아니잖아?"


"뭐, 그건 아닌데.....암튼..……"


 


두 사람이 나가지 않고 대화를 계속한다.


 


덕배는 페니수를 찌르며 지혜의 질 안쪽에 귀두를 문지른다.


 


지혜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 숨이 거칠어졌다.


다행이 밴드부의 서툰 색소폰이 푸앵 하고 아래층에서 울리는 덕분에 화장실에 있는 덕배와 지혜가 두사람에게 노출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덕배는 색소폰이 울리는 타이밍에 맞춰 지혜의 귀에 조그맣게 속삭인다.


 


"애인 키스하지 않으면 소리낼꺼야".


".........."


"내가 말못하게 하려면 입을 키스로 막아야지"


"........"


 


소녀만화에나 나오는 징그러운 대사에 초조해진 지혜가 덕배의 입술을 덥석 물고 혀를 넣어 연인 키스를 시작한다.


소리가 새지 않도록 입술과 입술로 봉인 하고  안에서는 점막을 찰싹찰싹 날뛰게 한다.


덕배는 다음날까지 입안에 덕배의 맛이 배어나도록 정성껏 침을 바르기 시작한다.


 


 


윗입은 덕배의 혀가, 아랫입은 노콘상태의 덕배의 성기가 채우고 있다.


학교 제일의 미소녀와 화장실에서의 밀착 섹스


 


"기훈아. 너 그렇게 우물쭈물거리다가 다른 사람한테 빼앗길지도 몰라. 그래도 상관없어?"


"그건 싫지"


하하, 하고 기훈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순간,


 


열흘동안 농축된 정액이 마침내 폭팔하여 분출된다.


 


(기훈이 녀석 뺏기는 건 싫은 모양이군. 그런데 미안해서 어쩌나 내가 이미 지혜를 따먹고 안에 싸버렸는데 )


 


덕배는 기훈에게서 지혜를 빼앗아 정복했다는 쾌감에 평소보다 일찍 사정을 했다.


 


꿀럭꿀럭


 


지혜의 자궁 깊숙히 덕배의 페니스가  엄청난 양의 정액을 내뿜는다.


 


임신 가능성이 남아 있는 미소녀의 자궁에 덕배의 정액속 정자들이  난자를 찾아 미친듯이 들어닥친다


화장실 문하나를 사이에 두고 사랑하는 연인이 아닌 비열한 아저씨의 DNA가 소녀의 질 속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연습전에 맛있는거 사줄께. 교문 앞 편의점 가자."


"그래 가자"


"아까부터 당연한 것처럼 얘기하는데 , 내가 주스를 따로 사지는 않을 테니까."


"에이  짠돌이"


 


두 사람의 기척이 멀어졌다.


발자국 소리가 들리지 않자 길었던 사정이 끝났다.


긴 사정후에 덕배는 탈진하여 지혜의 등위로 기댄채로 목덜비의 달콤한 냄새를 맡는다.


 


"아...기훈이 앞에서 질내사정해버렸네 "


"너무해요...흑.."


"기훈이 녀석,  지혜를 빼앗기고 싶지 않데. 나도 내 여친을  뺏기고 싶지 않아서 정액을 엄청나게 싸주었지. 꼭 먼저 임신시켜줄께"


"싫어요…빼주세요……"


 


거부하면서도 지혜의 질이 꽉 조였온다.


민감한 점막을 자극받아 덕배가 바싹! 하고 다시 사정하면 자궁입구도 휙 달라붙는다.


자궁만큼은 변함없이 지혜의 말과 반대되는 행동을 취한다.


이렇게 굉장한  자궁인데도 자궁의 주인은 바보라니... 


 


어쨌거나 덕배가 학교 시절에 상상했던 화장실에서 미소녀와의  섹스는 달성했다.


아직도 덕배는 이 미소녀와 하고 싶은게 많다. 


 


정신을 차려보니 밴드부의 서투른 색소폰이 멈춰 있다.


고요한 정적 속에서 덕배와 지혜의 거친 숨소리 그리고 덕배가 자지을 뽑아내자 지혜의 보지에서 하얀 정액이 바닥에 떨어져 뚝뚝 하고 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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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의 제목을 찾고 있습니다.


 


내용은 남자 주인공이  대학교 도서관에서 어떤 여대생을 몰래 훔쳐보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책상 밑으로 다리를 관찰하고 여대생의 자리에 앉아서 체온을 확인한다던지...


그러다가 여대생이 남자친구랑 있는 모습을 보고 남자친구의 이름을 알아낸후 여대생에게 전화를 해서 남자친구가 다쳤다고 자기 집으로 급히 와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집으로 온 여대상을 메챠쿠챠 해버리는 내용입니다.


 


혹시 야설의 제목을 아시는분 계시면 리플로 제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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